황무지처럼 아무것도 없던 이곳에
우리아가페교회의 꿈과 소망을 위한
온 성도들의 힘을 모아서
비젼관을 지었습니다.
이제
이곳에서 믿음으로 자라날
우리들의 아이들을 생각해보면
그동안의 고생은
하나도 기억나지 않고
기대감으로 온통 마음이 설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