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호국 보훈의 달 입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6.25 전쟁을 생각하면
지금 이 평화로움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이 평안함은 자기의 목숨을 희생한
숭고한 영혼들이 있었기 때문이겠지요
잠깐이라도 그분들을 위해 감사와 위로의 기도를 할 수 있는
그런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 고귀한 희생으로 지금의 번영과 평화가 있음을 기억하고
그들이 이루려 했던 뜻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계속 이루어 나가도록
기도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서 늘 깨어 기도하고
어수선한 남북 관계도 하루 빨리 안정되어서
우리의 역사가 앞으로는 전쟁이 아닌
평화와 사랑으로 이어 나갈수 있도록
주님이 늘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더불어 우리 아가페 교회도 더 성장해서
국가 유공자들을 위한 감사와 사랑의 위로 행사를
개최 할 수 있는 화성 제일의 교회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아가페 교회 화이팅!!^^
이호준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