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예레미야29:12)
우리가 사는 길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마다 어려움에 직면합니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들에 부딪힙니다.
삶의 무게가 너무 버겁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질식할 것 같은 삶 속
우리가 사는 길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기도를 들으시고
건져내 주십니다.
우리기도를 들으시는 주님 꼬옥 기억하며
오늘도 힘을 내세요.
~ 아가페교회 황순영목사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