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는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말합니다.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는 벗었음을 부끄러워하며
두려워 하나님 앞에서 숨었습니다.
그리고 무화과나무 잎으로 몸을 가립니다.
사람의 능력으로 지어 입은 무화과나무 잎은
죄를 가릴 수 없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죄 때문에
죄 없는 짐승이 죽어야 했으며,
그 생명의 피 값으로 그들은 용서를 받았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직접 지어주신
그들이 입었던 가죽옷의 의미였습니다.
우리의 모든 허물과 수치를 용서하시고
가죽옷을 입혀주시는 그 은혜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은혜라
한량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