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편 27:14)
강하고 담대하며
모든 상황서
여호와를 기다려야 합니다.
다윗은 군대가 대적하여 진칠
때도 여호와를 기다렸습니다.
전쟁이 일어나 다윗을 치려할 때도 여호와를 기다렸습니다.
여호와께서만 해결자이심을
알았기에 계속 기다렸습니다.
다윗처럼 모든 상황서 우리도 여호와를 기다려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찾아와 해결하고
도와주시길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의 기다림이 여호와의
찾아오심되는 오늘되세요^^
2021년 4월 27일 화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