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마 14:28-29)
우리 인생의 갖가지 시련들을 다름을 창출하는 계기로 만들어야 합니다.
풍랑가운데 열 한 제자들은 배 안에서
고생하며 꼼짝달짝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유일하게 풍랑에도
물 위를 걷게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예수님은 그의 이 요구를 받아들여서 베드로는 물 위를 걷게 되었습니다.
풍랑앞에서 베드로의 다름이 물 위를
걷는 기적을 경험하도록 하였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코로나의 큰 풍랑속에
여러가지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코로나의 풍랑이 베드로처럼 기적
창출하는 다름있는 한 주가 되십시오.
2021년 7월 13일 화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