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그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2:4-5)
이 시편 기자의 고백은 코로나로 만나기 어려운 우리의 마음과 똑같은 심정입니다.전에 함께 기쁨으로 보냈던 날들을 추억하며 시편기자는
마음이 상합니다.
그 상함속에도 하나님을 향한
소망을 또한 놓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나타나 도와주실 것을 여전히 믿고 찬양합니다.
여전히 도와주실 하나님을 믿고 힘을 내십시오!
*내일 주일예배안내*
9시(구역장) 11시, 오후1시
로 나누어서 드립니다
(종교시설 19명까지)
* 영상송출은 10시40분부터 찬양으로시작됩니다.
무엇이든 한 번이 중요하죠. 한 번 무너지면 다시 세우기가 쉽지 않습니다
"내가 예배를 지키면, 예배가 나를 지킵니다"
무더위 속에 더욱 건강에 유의하세요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2021년 7월 25일 토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