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십 년이 차매 천사가 시내 산
광야 가시나무 떨기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보이거늘 (행7:30)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를 찾아
오셔서 다시 일으켜 주십니다.
광야에서 40년동안 있었던 모세를 다 잊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잊지 않고
그를 찾아와 방문하셨습니다.
세상은 잊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도 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절대 우리를 잊지 않으시고 계십니다.
그 하나님과 함께 오늘도 힘내
달려가십시오. 응원합니다!
2020년 12월 1일 화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