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신명기 1:31)
힘들고 지칠 때 여호와께서
우리를 번쩍 들어 품에 안고 이끌어가실 것입니다.
광야를 지날 때 여호와께서
아들을 안는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을 들어 안아 오셨습니다.
우리 인생도 지난 시간 광야를 지날 때 여호와께서 우리를
번쩍 들어 안고 오셨습니다.
그 여호와께서 올 2021년에도
그렇게 안아 이끄실 것입니다.
코로나로 힘들지만 품에 안고
이끄시는 여호와 하나님과
함께 힘내서 한 해 시작하세요.
2021년 1월 8일 금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