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편 23:5)
주께서 모든 난관을 극복하게
하고 잔을 넘치게 하십니다.
우릴 해하려 하는 대적앞에서
잔칫상을 차려 주십니다.
양인 우리는 약하고 무력하여
우리 힘으로 우리를 해하려는
대적을 물리칠 수 없습니다.
우리 자신의 힘으로는 패하고
넘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선한 목자이신 주께서 우리를
대신해 도와주셔야 합니다.
선한 목자이신 주의 도움으로
난관을 극복하는 오늘되세요.
2021년 1월 19일 화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