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시편68:19)
날마다 우리 주님께서 우리의 짐을 짊어져 주십니다.
새로운 날의 시작에는 새로운 짐이 날마다 부과됩니다.
그 날마다 해결해야 할 짐이
우리 어깨를 짓누르곤 합니다.
짓누르는 날마다의 짐을 우리 힘으로는 짊어질 수 없습니다.
주께서 짐을 짊어져 주셔야만 그 짐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짐을 짊어져 주심으로
오늘도 인생의 짐을
거뜬히 감당하는 하루되세요!
2020년 9월 15일 화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