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감사하라 ..
(살전 5:18)
흘러간 시간은 지나놓고
보면 모두 감사입니다.
한가위 길었던 연휴가
쏜살같이 지나가네요
좋았던 일도 속상했던
일들도 있었습니다.
그 시간들 다시 생각하면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다시 시작되는 나날
감사가득 출발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요^^
* 주일예배안내
내일도 성전에서 오전 9시. 11시. 오후1시로 나누어서 드립니다.
사전 구역장님에게 예약해주시고
50명씩 참석이 제한됩니다.
( 영상은 11시 예배때만 실시간 송출합니다)
2020.10.2(토)
아가페교회
황순영목사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