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목숨을 걸고 하나님을 불러
증언하시게 하노니 내가 다시 고린도에 가지 아니한 것은
너희를 아끼려 함이라" (고후 1:23)
누구를 향해서도 아끼는 마음을
우리는 놓쳐서는 안 됩니다.
아끼는 마음은 소중히 여기며 애지중지하는 마음입니다.
자신이 고린도에 가지 않은 것은
그들을 아끼는 마음 때문이었다고 바울은 말합니다.
자신을 비난하는 고린도인들을
향해서도 바울은 아끼는 이 마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바울처럼 아픔을 주는
사람조차도 아끼는 마음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곁에 있는 사람들을 아끼는 이 마음으로 풍성한 하루되세요^^
2020년 10월 8일 목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