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가니라
엘리야가 갈멜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열왕기상 18:42)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는 사람이 기도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엘리야는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실 줄 기대하였습니다.
기대하였기에 갈멜산 꼭대기로 홀로 기도하러 나갔습니다.
반면 아합은 그 기대가 없기에 먹고 마시러 올라갔습니다.
엘리야처럼 기대하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십시오.
엘리야의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도 반드시 들어주실 것입니다.
2020년 11월2일 월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