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다니엘 3:25)
결박의 자리에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결박을 풀어주십니다.
결박의 자리에 그들만 홀로 있게 하지 아니하셨습니다.
극렬한 풀무불의 현장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그 결박을 풀어 주셨습니다.
결박의 자리에서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합니다.
함께 하시는 하나님으로 결박을 푸는 오늘이 되세요.
2019년 11월13일 수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