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지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곧 이삭이 경외하는 이가 나와 함께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외삼촌께서
이제 나를 빈손으로
돌려보내셨으리이다마는 하나님이 내 고난과 내 손의
수고를 보시고"
(창세기 31:42)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고난과
손의 수고를
다 보고 계십니다.
라반은 야곱 월급을
열 번이나 속여 빈털털이로 야곱을
보내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야곱의 모든
수고를 다 보시고 계셨습니다.
그 손의 모든 수고를 보시고 하나님께서 채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오늘
우리 손의 모든
수고도 지금 다 보고 계십니다.
그 하나님이 오늘
우리 수고도 모두
다 채워주실 것입니다.
2019년 12월19일목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