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히브리서 11:27)
참음은 하나님을 보는 데서 옵니다.
모세는 열 번이나 약속을 파기한
바로에 대해 참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를 바라보지 않고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을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기 때문입니다.
약속을 파기할 때마다 하나님께
가져가서 올려드렸기 때문입니다.
오늘 모세처럼 하나님을 바라보고
상황을 참고 극복하는 날 되십시오.
2021.10.5.화.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