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로마서 16:3)
바울은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로마의 성도들에게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고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자신의 동역자들
이라고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를 자랑합니다.
우리의 모든 만남이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와 바울 같은 만남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신뢰하고 문안하고 자랑할 수 있는
만남이 되기를 바랍니다.
올 만나는 모든 만남이 바울과 아굴라 부부와 같은 복된 만남
있는 복된 하루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