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야고보서 5:11)
인내 한다는 것은 오롯이 현재
그 순간을 산다는 것입니다.
고통의 현 순간들을 꿋꿋하게 버텨낸다는 것입니다.
욥은 고통의 순간들을 오롯이 살아냄으로 복있는 존재라 칭함을 받았습니다.
욥처럼 우리도 고통의 순간을 오롯이 살아내야 합니다.
오늘의 어려운 순간들을
욥처럼 오롯이 살아냄으로
복됨이 있는 오늘이 되시기 바랍니다.